헌팅 여러번 하면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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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필력 음슴체 양해바람

백수라 잠안와서 싸지르고 갈게여

남자라면 헌팅에 관심많을거라 생각한다. 어떻게 해야 내가마음에드는 상대를 꼬실수있을까? 뭘입고 가야할까??

처음엔 나도 하기 무서웠고 떨리고 없어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했다

시도하러가면 여자는 이미 저기서 오는거 눈치챗고 모른척하고있음

“안녕하세요” 라고 말붙이면 무슨 개똥씨ㅂ은 표정이거나 또는 당황스러운표정

뭐지? 이런 표정짓고 있다.

아니면 가자말자 저희 헌팅안해요 친구끼리 놀러왔어요 라고 말도 못걸게 하는부류도 있다.

그럴꺼면 여기 왜왔니 라는 생각도 많이함

남자들 애먹이고 바보만드는거 즐기러 놀러오는 여자들도 있고

보통 처음이나 얼마 안해봤을때에는 머리가 백지가되서 말도 못꺼냈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몇살이세요 몇분에서 오셨어요 까지말하고 벙어리됨

그렇게 실패도 많이하면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계속해서 시도 하고 그러면서 성공횟수도 많아졌음

헌팅 많이는 아니지만 실패랑성공을 경험하면서(실패가 더많지만) 느낀게있다면

얼굴이랑말빨 중 어느것이 더 비율이 크냐고하면

얼굴이 엄청큰 비율을가진다고 생각함 얼굴이괜찮으면 말빨없어도 조금만 촐싹대면 잘받아주더라

여자가 마음에 들어하면 적극적으로 말을 잘이어 가주기도함

옷은 찐따만 아니면됨ㅇㅇ

그리고 말빨은 나로서는 뭐라 가르쳐줄수가없음 경험밖에 답이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말빨이 좋은것도아님 말만많음

솔찍히말해서 내가 머라하는지도 모름 기억도안나고…그냥 기분맞춰줄려고 계속 털고있는거임

그리고 못생긴친구 말없는친구 안데리고 가는게 좋음

간혹 못생긴 친구데리고 가면 니가 더 잘날수있겠다고 생각하는데 잘나보일기회도 안생긴다

친구데리고 올게요 하고 얼굴별로면 여자들 말없어지고 알아서 자기테이블로 가야함.

말없는친구는 나 혼자 말털고 입아프다싶을때 조금쉬면 정적흐르고 되게 난감하다.. 걔가 정말 잘생긴게아니면 데리고가지마라..

데려간다해도 비교당해서 자존심많이 상하기도 할수도있음 그래도 잘생긴게 나음

헌팅스킬은 이상한소리 오글거리는소리 개똥같은 어디서 주어온 인터넷보고 멘트준비해온거 손금봐준다니 이딴거 하지않았으면좋겠다

그냥 그때그때 능글맞게 하셈

그리고 막 어디서 헌팅 스킬이나 보면 다 꼬실수있을거라는 환상가진 사람은 빨리 깨야한다

왜그러냐면 사람마다 눈도 다르고 취향도다르고 이상형도 다르기때문에 아무리 말을잘턴다고해도

테이블가서 인사만해도 눈빛에서 느낌온다. 괜찮게 보구나 아니면 아 안될거같네

그리고 두어마디하면 분위기 자체에서 내가 별로 이거나 내가 괜찮구나하고 더 뚜렷하게 느껴진다.

못생긴애 한테 가지마라.

갈때없어서 간다해도 받아줄지도 모름 팅기면 기분만 몇배로 더러움

내가 보았을땐 헌팅술집에서 대체로 못생긴애들이 쫌… 성격이 않좋더라

그냥 남자끼리 술마시는게 훨씬 즐거움

마지막으로 제일크게느낀점은 헌팅술집은 이쁜애들 몇몇잘없음 그냥 희망으로 가는거임…

여자구경은 그냥술집가셈ㅇㅇ

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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