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 여자친구 데려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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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기 유입된 김에 썰좀 또 풀어볼까 한다

홍대바닥에서 제일 드러운건 사실 폭력이니 그딴게 아니라 여자다

우리끼리 뒷풀이 자리에 김태희,현아 뜨면 칼부림 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인데

이바닥이 자지랑 보지 비례가 극단적이다보니 보빨이 기본 소양으로 깔고 들어간다

뒷풀이만 가면 남자 열댓명 정도에 여자 한명 정도 비율이니 대충 그림 나오지

무슨 군대도 아니고 밖에서는 근처 2미터 내로 접근만 해도 어딜 이런 쌍년이 나한테 흑심을! 하고 귓방맹이 후려치면 쳤지 관심도 안갖을 여자가

여기만 오면 홍대여신 둔갑해서 말초신경 말단 2센치 까지 쪽쪽 빨린다

내 구라 안까고 누가봐도 평균에서 하타치는 심지어 가슴과 복부의 위치가 거의 동일한 파오후년 두고서 뒷풀이에서 자지 두새끼가

암투를 벌이며 견제 하는것도 봤는데

이바닥 뒷풀이는 두툼한 30센치 뱃살도 불포화지방으로 곱게 찌운 클라스가 다른 알흠다운 전신 글래머로 보이게 하는 매직이 있는듯 싶다

이새끼들은 그냥 여자면 뱃살이건 옆구리살이건 여자 몸에서 튀어 나온 말랑말랑한 부분보면 다 환장하는거 같더라고

최홍만이 고추떼고 성전환하면 그거에도 달려들거라는데 내 십이지장 2센치 건다

애새끼들이 누가봐도 빨통이랑 뱃살이랑 구분이 안가서 유방이 8개인 젖팔계로 보이는 파오후년 뱃살에도 ㅈ질 못해서 아주 안달들이 나더라

홍대판 뒷풀이의 심야 술자리만큼 번식의 왕국이 따로없다

2013년 정도에는 새벽에 단촐하게 아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술마시는데 우연찮게 대충 알만한 사람들은 알수있는 메탈하시는 저어엄잖은 꼰대

두분히 합석했는데 거기에 우리랑 먼저 같이 마시고 있는 나이는 좀 있는데 결혼 안했고 와꾸좀 괜찮은 누님이 한분 계셨었거든

술마시면서 이 두 양반이 ㅈ나 밑밥작업 들어가다가 나중에 한명이 이 누나한테 대놓고 작업거니까 나머지 한명이 ‘숙녀분한테 너무 그러는거 아니냐’ 이지.랄 하다 둘이서 진짜 의자 집어던지고 싸우더라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나이먹은 형들이 동생들 앞에서 뭐하시는거냐고 직접 말렸다 ㅋㅋㅋㅋㅋ

불과 2시간 전만에도 형님아우 으리를 노래하던 양반들이 2시간만에 돌변한거지

2014년에는 친구 가게 끝나고 정리하고 조촐하게 술마시고 있는데 가게에 종종 오는 진짜 딱 이정희 같이생긴 씨ㅂ아줌마가 하나 있는데 술에 거하게 취해서 왔더라고 같이 놀아달라고 ㅈ나 앵기길래 너무 가슴이 금찍해서 정색하고 돌려 보냈는데 이 아줌마가 계속 가게 문 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중얼거리더라고

그런데 이때 같이 술마시던 역시 메탈하시는 형님이 가게 정리하고 가려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지가 정리할테니 먼저가서 쉬라고 하더라고

나중에 이 아줌마한테 직접 들어보니 그날 그형이 가게 테이블에 그 아줌마 올려놓고 따먹었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정상인이면 장도리로 머가리 뚜겅을 반쯤 열고 하지 않는이상 도저히 맨정신에 할수 없는 그런 와꾸라 가랑이에 거미줄과 종유석이 상당한 만장굴일텐데 완전 그날 몸보신 한건지 싱글벙글 하더라 ㅋㅋㅋㅋ

얼굴은 봉지 씌운다고 쳐도 몸매도 전형적인 생존지방 껴있는 아줌마인데 진짜 그날 이후로 이형이 사람처럼 안보여서 예전처럼 대하기가 힘들더라 ㅋㅋㅋㅋ

경외심이 들기도 하고 ㅋㅋㅋ

이바닥에 격언중 하나가 원래 이바닥에 돌던년은 절대 너한테만 대줄거란 기대는 하질 말라는 격언이 있고

절대 이바닥이 아닌 밖에서 사귄 여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뒷풀이에 데려오지 말아라

라는 말이 있다

이바닥에 10여년도 훨씬 전부터 돌던 선대들의 격언이다

앞에서 형동생 으리 으리 하던 애들이 잠깐 화장실 간사이에 그사람 여자친구한테 은근슬쩍 전화번호 물어보는건 점잖은 수준이고

방금 몇분전까지 극찬을 하던 놈이 바로 돌변해서 ‘저형이 좀 정상이 아닌형인데 왜 사귀세요? 와 진짜 아깝다 내가 조금만 저형보다 일찍 만났어도’

이딴 말을 그자리에서 하더라 ㅋㅋ

앞에서 으리니 뭐니 같이 구르던 친구라는 새끼가 남에 여자친구랑 새벽에 술마시다 집에 데려가서 따먹고 모르는척 하고

뭐 이건 아예 이바닥 전통이지 ㅋㅋㅋㅋ

소위 구멍동서라고 하지

이바닥에 보통 여자가 흘러들어오면 두가지다 너무 씨ㅂ ㅈ같아서 왔다가 금방 이바닥 영구 뜨는 애들이 있고 (대부분이 이렇다)

진짜 이바닥에 뭐 대단히 미련있어 독한년들이나 중2병에 예술병 말기라서 SNS에서 홍대 뮤지션 누구랑 사진찍은거 올리고 친하다는거로 부심있는 년들은

3년만 지나면 이바닥 구멍 네트워크에 중심이 된다

이게 얼마나 심각하게 웃기냐면 작년쯤 몇번 공연하고 뭐해서 조금 친한 형 결혼식에 같는데 씨.발 그자리에 하객으로 내가 아는것만으로도 형수랑 사귄 사람 3명 와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결혼식 피로연에서 ‘아 형수님 가랑이에 점있잖아’ ‘아아~ 그거 알지 내가 빨아주면 개 좋아하던데’ 이런 얘기 하나 궁금하더라 ㅋㅋㅋ

같은 밴드에서 여자 돌려사귀는것도 뭐 실제 있는일이고 ㅋㅋㅋ

나도 유감이지만 본의 아니게 구멍 네트워크를 통해 구멍 형제가된 경우가 몇명 있다 ㅋㅋㅋㅋ

하여간 이바닥이 제일 문제인건 도의와 양심은 개만도 못한 여자 문제다

밴드가 씨.발 팬으로 온 사람 여자친구 전화번호를 그 팬이 옆에 눈뜨고 앉아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번호 따가더라 ㅋㅋㅋㅋㅋㅋ

나도 계집질 난봉질 엄청나게 했지

근데 나는 내 나름대로 선은 지키고 도의는 최소한 유지했다

친구 여자 건든적은 아예 없고 하다못해 한마디 말도 해본적도 없는 아예 업계쪽에 관련된 여자는 의도해서 노리고 건들지도 않고 되려 더럽게 엮일까봐 의도해서 피했다

뭐 그런데도 돌고도는 여자들이 있어서 결국 구멍 형제들은 생기더라 ㅋㅋㅋㅋㅋ

이바닥에 엥간한 티타늄 멘탈 아니면 그냥 절대 여자친구건 그냥 친구건 니가 정말 아끼고 소중한 사람이라면 여자 데려오지 마라

솔까 내가 홍대에서 본 대부분의 밴드들이 폭력 문제는 일부 밴드들이 그러는 거지만 이 문제 만큼은 여기서 자유로운 경우를 거의 본적이 없다

물론 전부다는 당연히 아니다. 그중에는 뭐 뒷구녘으로 다른 씨ㅂ질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던 대외적으로는 ㅈ구녕에 강철 코르크마개라도 끼웠는지

여자에 초연한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처음 이바닥 발 들였을때 근엄하고 위엄있고 묵직하던 형님들이 여자 앞에서 ㅈ병.신 되서 가오 다 털리는거 보고 적지않게 실망했었지

철혈적인 메탈 워리어인줄 알았던 형들이 길가다 마주치면 ‘어 사람이네’ 하고 그냥 지나쳤을 여자한테 빌빌거리며 보빨하는거 보면 참

난 3년간 생전 웃는걸 본적이 없었던 양반이 주댕이가 끝이 귀에 걸린걸 그때 처음봤다 ㅋㅋㅋㅋㅋㅋㅋ

홍대판에 마쵸? 그런거 없다 여긴 압도적인 여성상위 판이다

음악의 본질을 귀가 아니라 ㅈ구녘으로 여자 씨ㅂ창자 안에서 찾는게 인생에 목적이자 낙인데 가뜩이나 여러가지로 ㅈ 열악한데 목적 자체가 저따위니 음악적으로도 대단한게 나올리가 당연히없다

삽입이 아닌 흡입이라 해야 맞는 판이라 이거다

어떤 근엄한 마쵸도 뒷풀이에 여자가 뜨면 동공이 풀리고 입이 귀 밑에 가있다

여긴 니 어머니가 와도 니 어머니 전화번호 따갈 그런 판이다 (진짜 농담 아니다 여자 나이도 60대 미만이면 그닥 가리지도 않는거 같더라)

데려올 여자 자체가 없는 애들한테는 노린건 아닌데 미안하다 ㅋㅋㅋㅋ

니 친구,누나,동생,어머니,할머니도 데려오지 마라

아니 니네집에 개가 암컷이라면 개도 데려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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