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여고생 인실ㅈ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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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단하게 나는 동전노래방 알바를 하고있는 일반 대학생이야

나는 항상 오후에 출근해서 새벽에 퇴근하는 타입이라

맨날 출근할때마다 10시간이상 근무할 생각에 기운이 축 쳐진 상태에서 출근해…

줫같다.. 벌써부터

여튼, 그렇게 하다 밤 10시정도되면 퇴근까지 몇 시간 안남아서

존.나 신나있었는데 여자가 2명이서 들어오더라

요새는 얼굴이 많이 삭아보여도 미성년자애들이 많아서

잘 검사해야한다 라는 사장님의 말씀을 듣고

고등학생이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민증 보여달라고 했더니

시발련이 검사하는게 아니꼬왔는지 민증을 던지더라

이 시발련이 거기서부터 화가 났다

그래서 왜 던지냐고 했더니 “민증 검사하신다고 하셔서

던졌는데요?” 이렇게 얘기하길래 내가 “민증 검사 다 했습니다”

하고 투포환 던지듯이 존.나 민증을 멀리 날려보냈다

그러더니 그 고등학생 시발련이 “뭐하시는거에요?” 이러면서

카운터에 적혀있는 사장님번호로 전화를 걸더니

이 일을 그대로 말해줬다

옆에서 사장님이 무슨말씀하시는지 다 들리길래

“이 분 인성이 더럽네,, 그쪽같은사람 안받으니깐 우리가게에서

꺼지세요”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통쾌했다

(원래 사장님께서 상당히 직설적이신분임…

본성은 착하신분임)

하여튼 시발 인성 쓰렉년들은 나가뒤져야함

요약)

1. 여고생이 밤10시 이후에 옴

2. 민증확인 한다니깐 민증을 나한테 던짐

3. 나도 개빡쳐서 민증확인하고 존.나 멀리 던짐

4. 여고생이 사장님께 꼰지름

+ 내용 추가해서

앞에서 열받아가지고 더 말을 안해줬는데

내가 편의점,준코 이런 일을 많이 해봐서

민증 조작해서 판거 잘 잡거든

근데 이 년이 민증 조작해서 팠더라?

내가 그래서 신고하려다가

신고는 안하고 가위로 짤라서 버려줬다

시발년 내 넓은 아량으로 봐줬긴했는데

그냥 신고할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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