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옆 골목에서 담배피던 여고생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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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은 1프로의 거짓없이 작성했으며 MSG 또한 일절 안침

안녕 형들 요새 썰푸는게 대세길래 한번 풀어볼게

미리 말하지만 주작,소설 이런거 절대 아니고 어떻게보면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않는 일을 겪어서 썰좀 풀어보려해

편의상 반말로 하겠음

때는 작년 이맘때쯤이였다. 내나이 26살 막 전역한 나는 입대전에 알바해서 모아놓은돈으로 바로 독립을 했다. (학업으로 입대를 조금 늦게했음)

근데 번화가 원룸이 다들 알다시피 시끄럽잖아 갈만한곳을 두 군데를 정했는데 한곳은 먹자골목근처라 너무 시끄러웠고

한곳은 여고 바로 옆이였다 . 어느정도 근접했냐면 걍 집에서 창문열고 머리 내밀고 좌측을 보면 20m앞에 여고정문이 있었다

그정도로 가까워서 난 고민을 했지. 내가 잠귀가 좀 예민해서 잠자는걸 중요시하는데 차라리 낮에시끄러운게 밤에시끄러운것보단 낫다고 생각했기에

여고옆으로 원룸을 하나 얻었지 그리고 전역전과 다름없이 일하면서 잉여롭게 살고있는데 그때 당시엔 주야간일을 했었는데

야간때 퇴근하고 집에서 잘때마다 애새끼들이 존.나 시끄러운거야 가뜩이나 잠귀밝은데 야간까지한상태라 잔뜩 예민해진 나는 화가나서 문을 열어서

담배필거면 조용히좀 피라고 여기 니들만 사냐고 쿠사리주곤 했었을정도였다.

원룸과 원룸 사이에 골목에서 기집애들이 담배를 진짜 그렇게 빨아대더라 아마 쉬는시간마다 기어나와서 피러나오는거같았다

심지어 난 비흡연자인데 집도 2층이고 냄새스멀스멀올라오니까 스트레스도 받았고 누구 하나 눈앞에서 담배피다 걸리면 조질생각으로 가득차있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대망의 그날 저녁 7시쯤에 친구 두놈이 퇴근길에 얼굴이나보러 집앞으로 왔다길래 ㅇㅋ나감 하고 나가서 얘기좀하고있었다

친구두놈은 흡연자라 자연스레 담배필곳을 찾는데 공교롭게도 매일 여고친구들이 피는 자리로 옮겨서 피더라고 그래서 뭐 이런저런얘기하다가

고추끼리 할말이 얼마나 많겠냐 담배한대태우고 집에 간다길래 친구 사거리까지 배웅하고 집으로 터벅터벅 돌아와서 비밀번호치려는 찰나에

기집년이 재잘대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속으로 아니꼽게 생각했던 나는 이 씨.팔년들 잘걸렸다고 생각하고 옆으로 걸어서 돌아가보니까

진짜 몸매 개.조ㅈ되는년 하나가 교복은 팬티가보일정도로 줄여서 다리꼬고 담배피면서 친구랑 전화하고있더라

솔직히 내가 그동안 창문위에서 봤던년들이랑 너무 그림이 달라서 적잖이 당황하긴했는데 이미 눈이 마주친상태라

바로 쿠사리주기 시작했다 “야 너 누가 여기서 담배피래” 부터시작해서 사실 교복입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도 살짝 당황해서

너 임마 어디학교야? 학교에 전화드려야겠다 라고 개 씨ㅂ 찐따처럼 훈계하기시작했다 근데 요즘 애가 영악하다고 해도 확실히 애새끼들인게

그거에 애가 존.나 겁먹었는지 얼타더니 여고생이 말하기를 “네 ? 저 학교 안다니는데요?”

라고 하더라 미친년이ㅋㅋㅋ 교복빼입은거보면 사복입으면 성인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인것들이ㅋㅋㅋ

이거 각나오겠다 싶어서 그대로 밀어부쳤다 너 바로 옆에 XX고지? 교복입고 있는데 어디서 거짓말을 치냐 지금 나랑 같이 학생과로 가자 라고

동네이장 빙의해서 쏘아대니까 애가 안절부절못하더니 죄송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다음부터 여기서 안필게요 이러더라

원래 난 그동안 스트레스받은거 때문에 얘를 필두로 집옆에서 담배를 못피게 할 작정이였는데 애가 안어울리게 안절부절못하고 계속 용서를 구하니까

점점 귀엽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해서 장난기가 살짝 발동해서 그럼 학생과에 말 안할테니 어떻게 할래? 라고 했더니

진짜 토씨하나안틀리고 “오빠가 해달라는거 해드릴게요” 이러더라 진짜 내귀를 의심했다. 언제부터 오빠라고 ㅅㅂㅋㅋ오빠라고하더라

애초에 내가 저렇게 말한 의도는 다음부터 여기와서 안필게요 이 대답을 바라고 물어본건데 저렇게말하니까

뭔가 존.나 묘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미쳐가지고

“오빠집 여기 바로 옆인데 청소 도와주면 없었던일로 해줄게”라고 말도안되는 소리를짖어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 고딩년이 알겠다고 하고 자기 야자 때문에 곧 들어가야된다고 빨리 올라가자고 하더라 진짜 뭔가 그 상황이 존.나 어이가없는데

개꼴려서 올라가는내내 풀발기된상태였다. 그 짧은순간에 이 아이를 어떻게 따먹어야되나 별 생각다했다

나 참고로 교복패티시있음ㅋ 근데 평소에 성욕 오지는 내가 왜 씨.발 하필 이 때 이성이 돌아왓는지

미성년자한테 그러면안되란 생각에 씨.발 결국 이성을 찾아버림

일단 같이 들어왔는데 지네집마냥 컴터의자에 앉길래 내가 바쁘다보니까 집청소를 한동안 안했어가지고 정말 더러웠거든ㅋㅋㅋ

그래서 설거지시키고 나는 거실쓸면서 뭔가 좀 어색한상태로 얘기 나누고있었다

걔도 멋쩍었는지 설거지하면서 그러더라 아 오빠가 여기 2층사셨구나 저번에 제 친구도 오빠한테 혼났다는데..이러면서 뭐 별 느작없는소리늘어놓더니

다했죠? 이러더라 그래서 아니 걸레질도해야지 임마 이러고 거실이랑 부엌 걸레질까지 다 시켯다 와 치마입고 하는데 진짜 졷나꼴리더라 씨.바

청소 다하고 오빠 저 야자20분남아서 20분후에 들어가야되요 하는데 20분남았어요 빨리 섹스해주세요로 들리던데 내 착각이였겠지…

여튼 머..청소다하고 과자좀 맥이고 보내줬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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