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해드립니다”…19살 소녀 말 한마디에 남성 3천명이나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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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성관계를 해주겠다는 한 여성의 글이 SNS를 통해 퍼진 후 3,000명의 남성이 호텔 로비로 모여들었다.

그녀는 “공짜로 해드립니다. 원하시는 분들 모두 오세요”라는 글과 자신이 묵고 있는 호텔 방 번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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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글을 본 다수의 누리꾼은 호텔에 연락해 투숙객 예 씨에 관해 물어보거나 여성의 방문을 쉴 새 없이 두드리기도 했다.

심각성을 알게 된 여성은 얼마 안 돼 자신의 SNS에 “장난이었다”며, “이제 호텔로 그만 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겁에 질린 여성은 호텔 직원에게 자신을 안전하게 택시로 안내해달라고 부탁해 호텔 밖으로 무사히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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