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 공유필수 ) 나도 모르게 치아를 ‘누렇게’ 만드는 8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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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못된 양치질 습관

보통 양치질을 식후에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식후 즉시 양치질을 할 경우 치아 조직인 상아질이 벗겨져 치아가 상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양치질을 너무 오래 하거나 강하게 할 경우 잇몸과 치아가 손상이 되 상처가 나거나 표면 마모로 변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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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치 후 가글

양치 후 가글을 할 경우 치약의 합성 계명활성제와 가글의 염화물이 만나 착색을 일으켜 치아 사이를 까맣게 변색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양치 후 가글은 가급적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꼭 해야 한다면 30분이 지난 뒤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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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아를 변색시키는 과일들

블루베리 등의 베리류를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색소 입자가 치아 사이에 붙어 이빨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레몬 역시 과하게 섭취 시 산성 물질이 치아의 에나멜을 파괴시켜 치아 변색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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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잘못된 수영습관

염소로 살균된 수영장 물이 치아에 닿게 되면 에나멜의 부식을 일으켜 치아를 누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영할 때에는 최대한 물이 입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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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잇몸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아스피린 복용

잇몸 붓기나 염증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에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아스피린이 입 안에서 녹게 될 때 약 성분이 염증에 닿아 치아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구강질환으로 인한 아스피린 복용시에는 입 안에서 녹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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