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부산 순대가 화제다

pm2PmRxWj
z1sqie.jpg

최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부산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한 가게의 공명철 달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점포는 순대만 취급하는 60년 이상의 순대 전문점으로 이북식 순대, 순대 전골 등의 맛이 일품인 곳으로 알려졌다.

seWxzD.jpg
UASgOn.jpg
tKe4IC.jpg
RePcmk.jpg

당 점포는 순대만 취급하는 60년 이상의 순대 전문점으로 이북식 순대, 순대 전골 등의 맛이 일품인 곳으로 알려졌다.

독특한 점은 달인의 순대 소에 당면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달인은 “제대로된 순대라면 소를 제대로 만들어 채워 넣어야 진정한 순대다”라며 양배추 찹쌀 돌배 등으로 만든 소를 공개했다.

tCl3JT.jpg
LSdebZ.jpg
xPKFo7.jpg

돼지고기는 된장 안에서 숙성을 시켜 잡내를 없애고 부드러운 고기를 완성시켰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순대의 비린 맛이 전혀 없다. 소세지 맛이 난다”고 입을 모았다.

fALyi1.jpg
-->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