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의사고시 합격했던 천재의사가 베지밀을 만들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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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예회장은 매일 아침 베지밀을 마시는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임직원에게 두유 음료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1월 1일이면 개인 사진사를 불러 증명사진을 찍는다.

정 명예회장은 “베지밀을 매일 마셨더니 나이가 먹어서도 검은 머리가 난다”며

제품에 자부심을 갖도록 격려한다.

정 명예회장은 이날 임원들에게 “장사꾼이 되지말라”고도 당부했다.

그는 “기업의 목적이 이윤추구인 것은 맞지만 그보다 소비자에 대한 진심이 우선되면

좋을것”이라며 “소비자에게 돈보다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맛보다는 영양을

우선한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정 명예회장의 콩에대한 열정과 관심을 널리 알려져 있다.

2015년 국내 최초 콩세계과학관이 문을열자

만 98세의 몸을 이끌고 직접 경북 영주까지 내려가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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