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ㅈㅇ 영상 팔고 다니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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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나고 죽고 싶고 이거 쓰는것도 손 떨리고 하는데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기는 너무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익명의 힘을 빌려 이렇게라도 써봐

제목 그래도 동생이라는 새1끼가 나 ㅈㅇ하는거 몰래 찍어서 온라인에 팔던거 오늘 들켰어

나는 지금 고3이고 이 새;끼는 중2인데 아 진짜 어떻게 쓸지 답답하다 너무 화나

내가 오늘 샤워하다 문득 그저께 사놓은 머릿결 영양크림 같은거 써볼려고 욕실에 있는 선반 열었는데 우리 집 선반이 투명이거든.. 영양크림 찾으려고 선반 뒤적이는데 갑자기 툭 소리나서 봤더니 동생 휴대폰,. 두루마리 휴지들 사이로 밖에서 볼땐 휴대폰은 전혀 안보이고 카메라 렌즈만 욕조쪽으로 보이게 설치했더라고. 순간 너무 놀라고 머리가 새하얘지더니 다리 힘 풀려서 주저앉았는데 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일어나서 휴대폰 동영상 정지 시키고 가운입고 엄마한테 갔어. 엄마보니까 갑자기 울컥해서 울기 시작하니까 엄마도 놀라서 왜 그러냐고.. 울음 그치고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엄마 화나서 동생새;끼 나오라고 소리 지리고.. 엄마 이렇게 화난거 처음 봤어. 동생 나오더니 ㅅ;ㅂ놈이 지도 _된걸 알았는지 우물쭈물하더라고 진짜 개ㅐㅅㄲ가. 엄마가 이거 뭐냐고 윽박지르니까 아무말도 안하길래 엄마가 당장 폰잠금해제하라고. 그새;끼 가만히 있으니까 엄마가 갑자기 걔 뺨때리더라고. 빨리 열라고. 잠금해제 되자마자 엄마가 폰 낚아채더니 나한테 주고 확인하라고. ㅋㅋㅂ/ㅅ새,끼가 엄마는 폰맹이니까 조금 욕쳐먹다 넘길수 있을거라 생각한거 같더라고. ㅇ엄마가 나한테 폰주니까 처음으로 열더니 누나 잠깐만 이지.랄ㅋㅋㅋ 난 걔 폰 보기 시작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해서 좀 오라고. 아빠가 멀지않은 곳에서 회사 운영하셔서 쉽게 나올수 있어 가지고 거의 바로 오셨어. 그 동안 난 폰 뒤지는데 ㅋㅋㅋㅋㅋ 오늘이 처음이 아니더라고? 거의 두세달 전부터 찍어둔 동영상들이 20개 가량 됐었는데 ㅋㅋㅋ 보니까 나 ㅈㅇ영상도 있더라고

이렇게 세세하게 쓰기도 쪽팔리고 그냥 나가 뒤지고 싶은데.. 내가 며칠전부터 욕조에서 ㅈㅇ하기 시작했거든. 샤워기 머리 빼서 수압으로.. ㅋㅋ 그것까지 다 있더라고.

내 ㅈㅇ영상을 찍으려던게 아니라 샤워 영상을 찍는데 얻어걸린거지ㅋㅋ 진짜 너무 짜증난다

근데 얘가 나 샤워하는걸 이렇게 주기적으로 왜 찍나 싶어서 무심코 카톡 열어봤는데 가관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톡으로 팔더라?ㅋㅋㅋㅋㅋㅋ 톡창에 있던 사람들만 5명이 넘던데 대화를 지운 사람들이 더 있었을지 누가 알아.. 웃긴건 샤워영상 팔다가 ㅈㅇ영상 파니까 가격을 아주 올려팔대 씨;발놈이 ㅋㅋㅋㅋ 손쉽게 돈벌수 있어서 좋았나봐 병,신새ㅣ끼가ㅋㅋㅋ 아빠 집온지 2시간쯤 됐는데 아직도 쳐맞고 있어

부모님한텐 너무 쪽팔리고 수치스러워서 ㅈㅇ영상이라고는 안하고 그냥샤워 영상 팔고 다녔다고 얘기했느데 알게 되시겠지.. 사이가 나빴던것도 아닌데 동생이라는 새’끼가 이러고 다녔다는게 너무 화나고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모르는 사람들한테 내 영상이 팔린건데 주변 사람들이 보게 될지 어떻게 알아.. 이거 신고해야하는거 맞지? ㄷ친동생도 이런걸로 감옥에 보낼수있나?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조언 좀 부탁해 제발. 그냥 죽는게 제일 쉬울거 같다..

제정신이 아니라 두서 없이 썼을 수 있는데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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