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 학원강사 김씨…여대생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간 최악의 싸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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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여대생 묻지마 살인미수사건 학원강사 김씨

이번 사건은 아직은 종결되지 않은 사건으로 현재 고등법원까지 진행되어 징역 15년이 선고된 상황인데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아직 종결되지 않은 사건임에도 형량이 바뀔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 여대생의 인생을 완전히 파괴시킨 사건치고는 형량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서 여러분의 더 큰 관심이 필요한 사건인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이런 엽기적이고 끔찍한 범죄의 범인은 얼굴과 함께 범인의 모든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이미 법으로 그 근거를 만들어준지가 오래인데 대체 경찰은 뭐가 그리 두려워서

인간같지도 않은 흉악한 싸이코패스 종자들의 신변을 그리도 보호해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은 수천만의 국민들보다 한줌도 안되는 인권팔이단체들이 더 겁나는가 보군요.

이 사건은 코바범죄연구소의 전성규 실장님으로부터 자료를 넘겨받아 알게 된 사건인데요,

그 범행 자체가 도저히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기괴하고 엽기적이라서 정말 보는 내내 충격과 분노로 손이 덜덜 떨릴 정도였습니다.

그 정도로 범행의 형태가 정말 끔찍했는데요, 그야말로 극악무도. 그 자체였으니까요.

그러나 사건의 진실에 접근하는게 목적이었으므로 끔찍하고 가슴아픈 내용이지만 한자 한자 집중해서 판결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만약 진실을 목도할 용기가 있으시다면 계속해서 나머지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이후에 올 내용은 정말 충격과 공포로 고개를 돌리고 싶을정도의 내용이니까요.GTUcyV.jpg사건이 일어난것은 2014년 12월 14일로 이미 엄청난 한파가 몰아치는 한겨울이었습니다.

이 끔찍한 사건을 벌인 범인 김씨는 4년제 대학을 중퇴한후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던 28살의 남성으로

학원강사 일을 하면서도 평소 여성들과의 만남을 위해 자주 클럽에 다녔다고 합니다.

심지어 여자친구도 있었으면서 말이죠.

이날도 그는 클럽에서 놀다 집에 돌아가는 중이었던것 같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2014년 12월 14일은 일요일로

이씨는 결국 토요일에 클럽을 들어가 밤새 술을 마시고 놀다가 집에 들어가는 중이었던것이죠.

새벽 5시 53분경 집으로 돌아가던 김씨는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도로에서 피해자 이씨를 발견하고 갑자기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요,

이는 김씨가 피해자를 클럽에서 만났던 여성으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클럽에서 김씨의 동석제안을 거절했던 여성으로 오인하고 그 보복을 위해 뒤를 쫓았던 것이죠.

전혀 상관없는 여성을 자신이 만났던  여성으로 착각한것도 어이가 없지만,

설령 진짜로 그 여성이 맞다고 치더라도 동석제안을 거절했다는 이유만으로 보복을 생각하는것 자체가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김씨의 행동은 일반인의 범주로는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었죠.

범인 김씨는 피해자의 뒤를 쫓은지 약 7분뒤인 6시경

피해자가 인적이 드문 대구 중구 동성로의 어느 의류매장앞 도로에 진입하자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다짜고짜

“니 내알제?”

라는 말을 건 뒤 바로 피해자를 폭행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직접 지도를 확인해본 결과 범행장소는 아무리 새벽시간이라고 해도 사람이 어느정도는 지나다닐법한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정황들을 볼때 범인 이씨는 자신의 감정을 전혀 콘트롤 하지 못하는,

아니 자신의 감정을 아무렇지도 않게 폭발하는 전형적인 분노조절장애형 인간인것 같습니다.

이  범인 김씨가 피해자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이유가 자신과 함께 술을 먹자는 제안을 거절했던 여성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라고하니

어쩌면 스스로에 대한 극단적인 자기애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반대로 극단적인  자격지심을 숨기고 있었을지도 모를일 이네요.

아무튼 어느쪽으로 봐도 정상은 아닌듯 합니다.

이 악마같은 김씨는 주먹으로 무자비하게 피해자의 얼굴을 폭행했는데요,

피해자가 쓰러지자 상체를 잡아 끌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로 들어가버립니다.

아무래도 노출이 되는것이 두려웠던것이죠.

범행을 은폐할수있는 나름의 공간이 마련되자 이 쓰레기는 거기서 더욱 감정을 폭발시키며 피해자를 유린하기 시작하는데요,

김씨는 범행 중간중간 골목밖으로 나가서 혹시나 지나가는 사람이 있나없나를 확인하는 용의주도한 모습까지 보입니다.

이같은 모습을 볼때 김씨는 생각보다 술에 취해있지도 인지능력이 떨어지지도 않은 정상적인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술에 취한 사람이 그런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일리가 없으니까요.

이런 범죄를 저는 광연범죄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일본의 평론가 아카츠카 유키오가 한 말이죠.

한마디로 광기의 파티를 벌인다는 뜻입니다.

이 동성로 여대생 살인사건의 이씨가 그랬습니다.

범행의 시작은 분노와 적대감이었을지 몰라도 어느순간부터 완벽하게 범행을 즐기고 있었던 것이죠.

오죽하면 판결문에서 조차 범행수법이 경악스러울만큼 잔혹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했을까요.

김씨는 쓰러진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며 몸부림치자 이번에는 몸위로 올라가서 피해자를 제압하고는 신나게 주먹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김씨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마구 때리고는 급기야 주변에 있는 벽돌을 들어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기까지 했던것으로 드러납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머리는 찢어져서 피가 쏟아져나오기 시작했고 점차 의식을 잃어가게 되죠.

이후 김씨는 자신이 신고있는 워커로 피해자의 머리를 밟기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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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엽기적이고 크로테스크하게도 무려 25회이상을 발로 밟았다고 합니다.

여기서 밟았다는것은 그냥 툭툭 치는 정도가 아닌 완전한 힘을 실어서 말그대로 머리를 짓이겼다는 뜻으로

온몸의 체중을 실어서 단단한 워커의 뒷축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마구 찍어내렸던 겁니다.

이게 대체 사람인지 악마인지 도저히 저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도저히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할수있는 행동이 아닌것이죠.

피해자에게는 불행하게도 이 악마같은 김씨는 이 당시 완전히 자신의 범행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알수없는 희열에 도취된 김씨는 끔찍하게도 이번에는 아예 공중으로 높이 점프하여

피해자를 아예 두발로 찍어버리기 시작하는데요,

단단한 워커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아예 부숴버리고자 한것이죠.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피해자의 얼굴을 알아볼수없게

완전히 파괴해버리고 싶다는 그런 김씨의 욕망이 엿보이는것 같습니다.

범인 김씨의 체중이 약 80kg임을 감안한다면 (기사에는 70kg로 나와있지만 판결문의 기록은 80kg)

 피해자가 받았을 고통과 신체에 가해진 충격의 정도, 그리고 현재의 상태를 가늠하기  힘들정도입니다.

결국 이 같은 엽기적이고 무자비한 폭행으로 인해

피해자는 얼굴의 코뼈가 내려앉고, 머리와 이마,귀와 입술부위가 찢어졌으며

치아가 3개나 부러져나가고, 눈과 결막에 출혈이 일어나는 중상을 입게 됩니다.

또한 피해자는 현재도  엄청난 신체적 고통과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얼굴부위에 집중된 이같은 가혹하고 극악한 폭행으로 인해

얼굴 여기저기에 큰 흉터가 남고 일부분이 일그러져서  옛날의 모습을 상당히 상실한 상태라고 하네요.

대체 왜 범인 김씨가 피해자의 얼굴에 그렇게 집요하게 폭행을 가했는지는 알수없으나,

지난번 부산 엽기 살인미수범의 행태와 그 양상이 비슷하다는 점을 알수있는데요,

물론 사건의 동기나 마약투약여부등 여러가지가 다르기는 하지만

얼굴부위에 집중된 엽기적이고 집요한 신체훼손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공통점이 있다고 볼수있는것이죠.

이당시 피해자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반항을 할수조차 없는 상태였는데요,

이 추악하고도 광기어린 김씨는 이번에는 얼굴이 완전히 짓이겨져서 알아볼수조차 없게 된 피해자의 육체를 유린하기 시작합니다.

피해자의 청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긴 김씨는 너무나 끔찍하고 공포스럽게도,

본인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정신을 잃은 피해자를 자신의 손과 혀로 유사강간하기 시작하는데요,

공개적인 포스팅이라서 자세한 묘사를 하긴 그렇지만,

김씨가 피해자에게 한 행위는 실로 인간의 그것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행위로

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이었던것만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범인 김씨의 이같은 범행 형태로 볼때 제생각에는

아마 자신의 분노와 성욕을 여성의 얼굴을 훼손함으로써 표출하고 배설하는

극단적인 새디즘과 변태성욕이 결합된 형태의 어떤 발현이 아닐까 추정되기도 합니다.

그 같이 스스로가 잔인하고도 무자비한 폭행을 가한 상대방에게 성욕을 느꼈다는게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어쩌면 폭력을 행하면서 이미  성적 흥분상태에 빠져있던것은 아닌가 추정해 볼뿐입니다.

한마디로 김씨는 분노조절장애 에다가 극단적인 자기애,

그리고 변태성욕까지 갖춘 완벽한 악마라고 볼수있는것이죠.

피해자의 상의와 하의를 모두 벗긴 김씨는 그렇게 한동안 피해자를 유린한 후

날이 밝아오자 CCTV를 의식한 탓인지 옷으로 얼굴을 가린채 도주하는데요,

피해자는 이씨가 도망간후 한동안 의식을 잃은채 쓰러져있었던것 같습니다.

당시 범행장소가 인적이 드문 작은 골목의 컨테이너 박스였다는 점과 영하 3.6도의

한겨울이었다는점을 생각해본다면 피해자가 살아있는것만도 기적이라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피해자가 찬바람이 새차게 부는 한겨울에 완전한 알몸상태에서 버려졌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그런 피해자를 내팽개치고

도주한 김씨는 피해자의 사망을 충분히 예견할수 있었다고 볼수있는 것이죠.

천만다행으로 의식을 차린 피해자는 수치심을 느낄 겨를도 없이 고통에 허덕이며 혼신의 힘을 다해  큰길로 나가 구조를 요청했는데요,

다행히 그곳을 지나던 청소부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건지게 된겁니다.

피해자는 그 짧은 골목길을 나서는 동안에도 머리에 받은 충격의 여파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수십번을 쓰러지며 겨우 큰 길까지 나갈수 있었다고 하니,

죽음의 공포와 고통으로 신음하던 피해자에게는 그 짧은 시간이 영원처럼 길게 느껴졌을것만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한편 범행현장에서 도주한 썩어빠진 인간 김씨는W0i4P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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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63hf.jpg피해자를 폭행하다가 다친 손가락의 상처의 사진을 찍어서 여자친구에게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면서

자전거를 타다가 다쳐서 수업하는데 힘들다고 하는등 파렴치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또한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피해자의 피가 묻은 신발을 세탁소에 맡기면서 생선피 자국이라고 둘러대기도 하죠.

정말 김씨는 반성이나 죄책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수 없는 한마디로 인간말종인것 같습니다.

가장 엽기적것은 김씨가 그런 끔찍한 사건을 저지른 부근에서 여자친구와 태연히 데이트까지 즐겼다는것인데요,

인면수심이라는게 바로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습니다.

거기에 인터넷에 올라온 이 사건의 용의자 사진과 김씨가 닯았다는 지인의 문자메세지에 웃으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하니

너무나 끔찍하고 엽기적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타인의 감정이나 고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극단적인 싸이코패스.

바로 이런 인간이 아닐까요?

전형적인 포식자형 인간.

자신의 범죄에 대한 일말의 참회나 반성조차 하지 못하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

이 악마도 빠르면 5년 늦어도 15년이면 우리곁으로 돌아오게 될것입니다.

일면식도 모르는 사람에게 영문도 모른채 무자비한 폭행을 당한채 내팽개쳐져,

어둡고 차디찬 골목길 바닥에서 죽음의 공포와 끔찍한 고통에 시달렸을 피해자의 피맺힌 절규를 생각한다면,

이 악마에겐 사형도 부족할 판국에 15년이라니 참으로 관대한 법이 아닐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4년제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는 피해자는 평소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장학생으로 선발되는등

모범적이고 촉망받는 학생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사건이후 그녀의 인생은 완전히 망가졌다고 합니다.

아니 그녀뿐만이 아니라 그녀의 가족들까지 모두가 말이죠.

집안의 자랑이었던 그녀가 지옥같은 고통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가족들의 인생이 정상적일리가 없겠죠.

피해자는 지금 평생 치유할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상처로 학업을 포기한채

극도의 공포와 고통속에서 신음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얼굴에 집중된 무자비한 폭행은 그녀의 아름다움을 상당부분 훼손하고 상실시켰으며,

이는 평생 그녀의 발목을 잡는 중대한 장애가 될수 있다고 하네요.

이 악마같은 김씨는 사건 이후로도 피해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변명으로 급급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끝까지 지독하고 파렴치한 놈인것 같습니다.

김씨와 김씨의 가족은 반성은 커녕 피해자와 그 가족을 위한 어떠한 사과나 피해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않았다고 하니

그 인간에 그 가족인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피해자의 가족이 피고인이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엄벌을 강력하게 탄원했을까요.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자와 그 부모의 피맺힌 절규를 무시한채 고작 15년 형이라는 범행에 비해 관대한 결정을 내렸는데요,

단 한가지 다행인것은 이 쓰레기의 신상정보가 10년간 정보통신망에 공개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공개되는 범행은 유사강간죄에 한하는 것이라서 살인미수에 대한부분은 전혀 알수가 없을겁니다.

이런 흉악하고 잔인한 범죄자는 그 얼굴과 신상을 모조리 공개할수있는 법적인 권한을 가지고도

일부 인권팔이 단체의 협박에 못이겨 국민을 무시하는 경찰이 정신차리길 간절히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을 끝맺음 하려고 합니다.

국민이 쥐어준 칼을 스스로 바닥에 던져버린 무능하고 바보같은 경찰이 지금이라도

강력 엽기 범죄자에 대한 신상공개를 시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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