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때문에 ‘북한에서 추방당한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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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래포그는 북한을 여섯 번이나 방문한 사진작가다.

그는 USB 드라이브를 이용해 몰래 사진을 찍으며

북한의 ‘진실된’ 모습을 찍으려고 노력했다.

결국 래포그가 인터넷에 올린 사진을 접한 북한은 그의 사진이

북한을 부정적으로 그려낸다며 더이상 북한에 출입하지 못하게 할 것을 알렸다.

탈북민들은 북한에서의 삶이 얼마나 끔찍했는지에 대해 얘기하곤 한다.

반면, 북한에 있는 주민들은 그들의 삶이 행복하다 고 믿는다

아니면 그것은 거짓일까?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 사이드는

아래에서 소개되는 애릭 래포그의 사진들을 통해

북한의 숨겨진 모습이 어떠한지를 엿볼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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