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웃긴 일화 220개 모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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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님이 백화점에 탱크탑 사러가서 점원이

추천해준 탱크탑 입고 나왔는데

뭔가 큰거긔.. 헐렁헐렁.. 그래서

-언니 사이즈 이거밖에 없어요?-

하니까 점원이 어쩔줄 몰라하면서 하는말

-손님.. 죄송한데요.. 그거 치마에요..-

2. 라디오에서 들은건데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쌤이 문밖에 떡하니 서있었데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3. 주유소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이 있어서

눈도장 찍으려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 방화사건이 나서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말해서 그여자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4. 나꽐라되고 다음날 아침에 눈뜨니까

가방이랑 코트주머니에 나뭇잎이 잔뜩 들어있었음

알고보니 어제 저녁에 꽐라대서 나뭇잎이 만원짜린줄알고

다쓸어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이후로 술 못먹음ㅇㅇ

5. 괜히 무서워가지고 밤에 아무도없는데

귀신한테 센척함ㅋ;

-귀신 년아 나오라고 나와바 있으면 나와보라고…..ㅋ…..-

6. 어떤분이 버스타고 졸다가

꿈에 싫어하는애가 나와서 말씨름하다가

-어쩌라고 씨ㅂ1새야-이러고 깼는데 앞에 할머니잇고

다른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는 바로 나~- 이러고 벨누르고 내렸대염

7. 고3때 19세 영화를 보러감ㅋ

뺀찌먹을까봐 겁이나서 한껏꾸미고 표를끊으러감ㅋ

직원이 -민증 좀 볼께요-라고했는데

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연기를함ㅋ

-아~ 교복마이에 잇는데..-…….ㅋ………ㅋ

친구한테 끌려나옴..ㅋ……

8. 아 나는 미용실갔는데 구랫나루가 생각이안나서

-누나 짧게짤라주시구요 사타구니는 좀 남겨주세요-

9. (19세미만 reading불가)

엄마는 센스쟁이~라고 해야되는데

-엄마는 섹1스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빠한테 개쳐맞았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서든 첨할때 잘 몰라서

? 님아 저좀 죽여보세여-이러니까

그 가 헤드샷 해서

-아 님아 그렇게말고 칼로여- 이러니까

그개가 칼로 내머리찍어서

-아 머리하지말고 몸통 찌르라고!!!!!!!!!-

하니까 그 놈이 수류탄 던져서 나 폭팔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수학쌤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어놓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파네 적혀잇는

문제에 적중시킨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가족끼리 거실에앉아서 축구보는데

우리가 응원하는팀이 너무 못하는거임

근데 옆에서 아빠가 흥분해서 -아놔 축구를 발로하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 몇초동안 정적이였음… . . ..

발로하지 뭐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나 옛날에 가족끼리 한 방에서 잘때 불 다끄고 가족 다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코 근질거려서 코파서 똘똘뭉쳐서 공중에 탁!튕겼는데

1초뒤에 아빠가 퉤퉤ㅔㅔ퉤퉹ㅇㅌ투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학교도서관에서 제목이 다이어트 어쩌고 되있는 책을 빌렸는데

도서부애가 바코드찍고 건내주면서 ? 5월25일까지 반납입니다 ? 이래야되는데

-5월 25일까지 다이어트입니다-ㅋㅋㅋㅋㅋ이런거임ㅋㅋㅋㅋㅋ

나 졸지에 처음보는 애한테 다이어트 강요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내친구네 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심환을 3개에 천원주고 사셨다고 기뻐하셔서 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레로로쉐였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내가 방에서 -오오오오빠를 사랑해 오오오오오오 많이많이해-

이러면서 혼자 노래부르고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책상 퐝퐉 하고치더니

-닥1쳐라 닥1쳐 쫌!!!!!!!!!-이러면서

진심으로 화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화내는거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오빠 야동폴더 발견하고 나서 몇일 뒤에 오빠가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음 그래서 열받은 나머지 그 야동폴더를 지움

ㅋㅋㅋㅋㅋ그리고 그날밤에 밖에서 오빠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야..신발…동생 그 개같은년이 폴더지웠어….

그거 어떻게 찾았나봐… 평소엔 꼴통같은 년이….

아…신발…아 ….아…신발…

어떻게 그걸지워…년이..아….-

놈아 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오빠랑 싸우고 조카 열받아서 오빠 야동 폴더 지워버리고

혼자 조카 킥킥대면서 잠들었는데

담날 일어나보니 내 눈썹 밀려버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빠한테 울면서 일렀더니 아빠가 오빠 겨털 밀어버림

한쪽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름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어떤사람이 일본어 100점맞아서 엄마한테 문자로

-엄마 나 일본어 백점맞음^^!-이렇게 보내니까 엄마의 답장

-일본으로 꺼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언니가 나보고 촛불, 깡통, 소금 중에서 하나 고르라는거

난 촛불이라고 했는데

언니 曰 -꺼져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촛불=꺼져있어/깡통=찌그러져있어/소금=짜져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어떤 사람이 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계속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람이 귀찮아서 귀엽고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는데

다음날 그 친구 미니홈피 제목 <난 오타쿠당 오타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PC방에서 어떤사람이 엄청나게 게임에 빠져있다가

알바생한테 물어봄 -물은 어디서 다운 받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어떤 여자가 나시티를 입었는데 겨털이 너무 매미같아서

남자가 -아 저여자 겨털 매미같다- 이러고잇었는데

그여자 겨드랑이에서 -맴~~~~~!!!!!!!~~~~~~~!!!!!!!-하고

매미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내친구 피아노 치다가 메조포르테를 어떻게 치는지 몰라가지고

저한테 물어봄ㅋㅋㅋㅋㅋㅋ -야 여기 메조포르노 어떻게 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야 쫌 야하게 치면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엄마랑 이마트에서 장보다가 햄이랑 고기보고 막 흥분해서

막 카트에 쳐집에넣었는데 진짜 막 닭고기랑 소고기랑 막

쳐넣었는데 남의 장바구니였음…아줌마..ㅈㅅ..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남친앞에서 우는데 콧물이 너무 나는거임

그래서 옷소매를 휴지삼아 콧물 슥슥 닦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콧물 찌~익 하고늘어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우리언니ㅋㅋㅋㅋㅋㅋ초딩때 일기장에다가

-이제 360˚바뀐 소영이가 될꺼다!!!-라고써놧는데

밑에다가 선생님이

-소영아 360˚도 바뀌면 그대로란다-

써놓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빵사먹을려고 파리바게트 갔는데 아무생각없이

빵들고나와서 .. 경찰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우리학교에서 [스쿨오브락]한다고

학생들 강당에 모이라고했는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복장/두발 검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해진짜ㅋㅋㅋㅋㅋ

30. 우리반애들끼리 네톤채팅으로 드라마 얘기하다가

-욕망의불꽃ㅜㅜㅜㅜㅜㅜ- 오타나서

-욕망의불꼬추ㅜㅜㅜㅜㅜㅜㅜㅜㅜ-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내친구 주걱턱이 콤플렉스인데ㅋㅋㅋㅋ

그 친구가 나랑 같이 치과를 갔음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친구한테 -입벌려보세요~-이래서 친구가 입벌렸는데

의사가

-턱은 내밀지 마시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 내친구 치과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지 답안 주관식에 -코비가 말해줄꺼야-이렇게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학생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어떤사람이 입원했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진료기록부에 [전근암]이라고 적고나가더래요

그사람은 그걸보고 너무 심난해서ㅋㅋㅋㅋㅋㅋㅋ

의사한테 찾아가서 -제가 전근암인가요..?…전이제 어떻게 되는거죠?…-했는데

의사가 ?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친구가 얘기해준건데 어떤 남자애가 미용실가서

-반샤기 해주세요- 이랬는데

반삭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체육대회날에 응원점수 딸려고

교사객석가서 교장선생님한테 쎼이 오오~ 했다가

교장선생님이 격렬하게 반응해주시길래

같이 손잡으면서 신나게 운동장 돌았던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내가 왜그랬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어떤분 기술가정시간에 가정에대해서 배우는데

가정쌤이 -부부는 서로 일심동체고 서로 사랑해야만 가정을 이룬다- 라고했다고함

그래서 그분이 ? 쌤 남편이랑 쌤도요? ? 이랬는데 가정쌤이 하시는말

-그 얘긴 꺼내지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어떤분 닭집에서 알바를 하시는데 손님한테

-몇분이세요~-를 물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

-몇마리세요~-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손님이 웃으면서 하는말

-암탉이랑 수탉 두마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저번에 누나랑 극장가서 아바타3D보는데

뭔가가 날아오는 장면에서 옆자리 아저씨ㅋㅋㅋㅋㅋㅋ

흠칫놀라서 손으로 가드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요ㅋㅋㅋㅋㅋ

어느날 그 작가분이 시험망치곸ㅋㅋㅋㅋㅋㅋㅋ

빡쳐서 소설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어떤사람이 새우깡을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 놔두고

버스요금 안찍은거깨닫고 찍으러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는데

웃으면서 한주먹주길래 -더 줘!!!! 내꺼잖아 더줘!!!!!-이랬는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또 한주먹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되는데

순간 가위눌렸어라는말이 생각안나서

?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수행평가때문에 잡지랑 하드보드지 사러갔는데

그날 주인 아줌마가 없고 어떤 훈남오빠가 있는거임

너무 당황해서 ? 훈남하고 하드보1지 한장만요..-이런거임

ㅋㅋㅋㅋㅋㅋ하……….나 쪽팔려서 이제 거기못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어떤여자분이 친구랑 스사 찍으러가서 꾸미다가

맨 마지막사진에 쓸말이 생각이안나서 그냥 sexy쓰다가

꾸미는시간끝나서 y를 못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사짤라주는 알바생남자가ㅋㅋㅋㅋ 이상하게 쳐다봤대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 어떤분께서 버스를 탔는데 벨을 눌러야되는데

못누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말로 삐!!!!!!!!!!!!!!!! 삐!!!!!!!!!!!!!!!!!!!!!!!!!!!!!!!!!!!!!!!!!!!!!!!해서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승객들 전원 웃음발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한다섯살쯤 되는 애기가 엘르베이터를 타고 9층을 가려하는데

손이 안닿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애는마침 덧셈을 배운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신나게 3층과6층을 누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터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성공할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이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서 -누가~수업끝이래~-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교무실끌려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수업끝이래 = 개콘왕비호 대사였씀)

48. 어떤분 친구 어머니가 [크라운J ? 그녀를뺏겠습니다]틀어놓고

설거지하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흥얼거리는거 들어보니깐

-그녀는 빽댄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아침에 독서실가는데 안경없어져서

일단은, 걍 다녀왓는데

동생가 냉장고에 안경얼려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오빠랑 문자전화 잘 안함 근데 학교에서 야자끝나기전에 비가오는거임

그래서 오빠번호로 문자를 보냈음

-오빠 나 **인데 비오니까 우산좀들고 마중좀ㅠㅠ-

혹시라도 나 저장안되있을까봐 이름도깠음 근데 문자가 바로왔음

-이 번호는 010 **** ****로 변경되었습니다-

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바꿨으면 바꿨다고 동생년한테 신고라도 해야지 빙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내가 과자사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뜯어져서 낑낑거리고있는데

언니가 옆에와서는 -이거 내가뜯어줄테니까 언니가 먹어두되?? *^0^*-이랬는데

내가 겁나겁나엄청많이 순수하게 -응!!언니먹어!!-이래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과자 언니가 먹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내가 남동생한테

-한대맞고 울꺼면서 까불지마라-라고했더니

-한대맞고 안울거든????????-이러길래

빡쳐가지고 두대 때렸드만ㅋㅋㅋㅋㅋㅋ

엉엉짜면서 -한대맞고 안운댓지 두대맞고 안운댓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ㅓㅓ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짜식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내동생 진심 나 골려먹으려고 사는듯..ㅋ..

내가 칫솔가지러 가기 귀찮아서

가져다 달랬는데 왠일로 순순히 가져와서 ㅇㅇ

니가 왠일이냐고 하고 양치질하는데

냄새가 이상해서 토하고 울고보니

폼클렌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나 화장실에서 볼일보면, 우리오빠가 화장실 불키는 스위치 깜빡깜빡 거리면서

-화장실나이트에오신걸 환영합니다~~~-이럼ㅋㅋㅋㅋㅋㅋ

내가 화내면서 ? 하지마!!!!!!!럼아!!!!!!!!!!- 이러면

불끄고 안켜주다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시

-잘못했어ㅠㅠ 불켜주세요 DJ!!!!!!!!-라고하면

다시 깜빡깜빡 거리면서 다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나이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모르고 베개를 쇼파에서 내리다가 오빠 싸대기 퍽-하고 갈김

그래서 -아..미안ㅋ- 이랬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손을 깨물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ㅋ 족발인줄알고..ㅋ-

ㅋㅋㅋㅋㅋㅋㅋ싫어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시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나는 우리 큰언니 잠옷바지 몰래 입었는데

하루입었는데 빵꾸났음ㅋㅋㅋㅋ

언니년이 빡쳐서 꼬매놓으라고해서 씩식대면서 꼬매다가ㅋㅋㅋㅋㅋ

빡쳐서ㅋㅋㅋㅋㅋㅋ발넣는 부분밑단도 꼬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년 입을 떄까지 옆에서 지켜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 -어?어?!!!!!-하면서

발이 바지밖으로 안빠져나와서 넘어지는거 보고 미친듯이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언니년도 -저씨1빨이!!!!!!-그러다가 같이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내동생 깨울라고 동생방을 갔는데

동생이 학학학 이렇게 숨을 거칠게 쉬길래 아픈줄알고

놀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왜그래!!!!- 이러니까

갑자기 그놈이 ? 엠블랙!!!!! ? 이러더니

빨딱일어나서 ㅋㅋㅋㅋㅋ엠블랙 춤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어떤분 오줌싸다가 언니랑 싸우는데ㅋㅋㅋㅋㅋㅋㅋ

자신도 빡쳐서 -아 어!!쩌!!!!!!라!!!!!!!!!!!!!!고!!!!!!!!!!!!!!!!- 이랬는데

오줌이 스타카토 돋게

-찍!!!!!!!!찍!!!!!!!!찍!!!!!!!!!!!찎!!!!!!!!!!!!!!!!-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도웃고 나도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내친구 자기네 오빠랑 맨날 치고박고 싸우는데

마법걸린 어느날, 또 오빠랑 싸우다가 화장실로 들어가서

생리대 뜯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밖에서 문 쳐대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쿵쿵쿵ㅇ쿵ㅋ쾅쾅!!!!야!!!!!!!! 안에서 혼자뭐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눠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어떤분이 삼남매인데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엄마아빠 웃겨보겠다고ㅋㅋㅋㅋㅋㅋ

응원용수술 머리에끼고 메탈리카 노래틀어놓고

전위예술했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상상할수록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남동생이랑 나랑 둘다 원피스를 보는데

저번에 누구죽었는데 스포일까봐 말은 안하지만 암튼 내가 그장면보면서

울었음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옆에서 동생가 나를 놀리는거임 -야 저게 슬프냐?-이러면서ㅋㅋㅋ

깝쭉깝쭉 나 조카 빡쳤었음

그로부터 며칠 후 자다가 물마시러 나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

동생방 불켜져잇길래 봣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가 원피스 애니보면서 훌쩍훌쩍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밤새도록 막 나랑 남동생이랑 떠드니까

엄마가 -찍소리도 하지말고 쫌 자!!!!!!-이럼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찍.-했다가 염라대왕님 수염갯수 세고옴….

내동생은 웃겨서 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승사자 다크써클 구경하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동생애기때 배꼽때 빼준다고 이쑤시개로 동생 배꼽쑤심……….

64. 동생 가슴이 작아서 ? 야 넌 슴가도 없는게 브라자는 왜차냐?-이랬떠니

동생냔이 -응 추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오빠가 평소에 컴퓨터를 진짜 하루종일 붙잡고살아

근데 오랜만에 내가 컴퓨터하는데 달래 그래서 쫌만 기다리라고 햇떠니

이가 의자뒤로 우겨들어와서 앉데?

그래서 의자 포기하고 무릎꿇고 컴퓨터하는뎈ㅋㅋㅋㅋ

뒤에서 사각사각 소리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청아하게 이쁘게 사각사각소리가들려ㅋㅋㅋㅋㅋㅋ

뭔가 촉이오는데 불안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돌아봤떠니 개ㅋㅋㅋ내 머리카락 씨ㅂ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ㅂ야ㅋㅋㅋㅋ말로하자고ㅋㅋㅋㅋㅋㅋ

66. 새학년 올라가고 나서.. 친구가 맨앞에 앉았는

선생님이 출석부 체크하신다고 볼펜달라고 손내밀었는데

손잡고 악수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내동생이 엄마한테

-엄마 나 유두먹고싶어- 이래가지고 죽다살아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두유 라고 말했어야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제친구가 교실에서 엠피를 잃어벌니거에요

계속 찾다가 결국 못찾아서

친구가 저보고 ? 야!!! 엠피한테 전화좀해봐ㅠㅠㅠㅠㅠㅠ-이래서

저는 아무의심없이

-아 엠피 전화번호가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둘다 뭔가가 이상하다는걸 깨닫고

그자리에서 웃겨서 쓰러졌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 저 아빠꺼 면도기 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아빠가 왜 면도기가 나와있냐고 물어보길래

다리밀었다고했음…………

………차마 겨밀었다고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초등학교때 졸업식 송사? 답사? 하여튼

대표로 앞에 나가서 마이크에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고없이 트름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전교생이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여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핸드폰 진동은 엄청나게 컸음

주머니에 폰을 넣고 걸어가고잇었는데

갑자기 어디서 벌이 날아와서 날 쫒아오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빠르게 진짜 목숨걸고 뛰었음

그런데도 계속 벌이 날 쫒아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엘리베이터 앞에 왔는데도 벌이 계속 날 쫒아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주머니에서 울리고있는 나의 핸드폰 진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친구가 음식점에서 서빙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어떤손님이 DMB를 크게 들어놓고 보는거임

짜증났는데 속으로만 생각하고잇었는데

음식이 나와서 테이블에 올려놓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그릇 뜨거우니까 조용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조심하세요 라고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어떤분이 늦잠자서 급하게 교복입고 학교갔는데

반스타킹인줄알고 찾아신었는데

알고보니깐ㅋㅋㅋㅋㅋㅋㅋ

쒯… 아빠 신사양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 저 초등학교때 교문앞에서 어떤 아줌마가

애들한테 500원씩 나눠주고있길래

다 주는건줄알고 딱 아무말없이 손내밀었는데ㅋㅋㅋㅋㅋㅋ

아줌마가 ? 얜 뭐야? -……그 아줌마

어떤애 엄마였는데 그 애 친구들한테 나눠줬던거였음……

나 아무말없이 손감추고 집으로 텨텨톁텨텨텨텨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큐큨큐ㅠㅠㅠ큨ㅋ큐ㅠㅠㅠ큐큨ㅋㅋㅋㅋㅋ

75. 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한창 게임 폐인일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얘기하면서 저랑 걸어가고있었는데ㅋㅋㅋ중학교떄 담임을 만난거임

근데, 소문에 그선생님이 아들을 낳았다는 얘기가 있었음 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선생님한테 하는말 ? 선생님 득템하셨다면서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가 아이템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버스 기다리다가 람보르기니가 지나가길래

나도 모르게 ? ㄹ..라..람…람보르기니!!!!!!- 하면서

옆에사람 때렸음…. 시ㅋ망ㅋ

버스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쳐다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

77. 나 세상에서 젤 쪽팔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앞 수영장에 VJ특공대 촬영왔었는데

초4때 수영모자쓰고 -여기로~오세요!!!!!!!!!!!!!!-하면서 물속으로 뛰어든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걸 몇일전에 우리반 남자애가 티비 돌려보다 그걸 봤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난 초딩때 [열려라동요세상]나가서 ㅇ0ㅇ 이러고 노래불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창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초딩때 우리아빠 머리 하나하나 땋아서 레게 만들어놓고 잤는데

아빠 야근갈때 늦어서 안씻고 걍 나갔는데

회사사람들이 그때 이후로

우리아빠 레게보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친구들이랑 네톤에서 대화중이였는데 어쩌다가 존슨 얘기가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뒤에서 언니가 그걸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야 존슨이뭐야?- 이러길래

내가 할말이없어서 -조카승질나-이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남친이랑 싸우다가

-아 존슨 ? 이러고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작년 겨울에ㅋㅋㅋㅋ추워서 언니 바람막이를 쌔벼오려고

교회에서 집으로 미친듯이 달려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는 남자애가 ? 야 더달려! 더!!!야!!!!빨리 빨리 더달려!!!!!!!!-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렇게 달려야지!!!!더빨리!!!!!빨리!!!빨리달려!!!!!!!!!!!

………. 왜달렸지….. 그냥 멈출껄……왜뛰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내친구ㅋㅋㅋㅋ점심시간 전 4교시였는데

수학썜이 -오늘반찬뭐나와?-라고 했는데

내친구가 고등어 데리야끼보고 -고등어마끼야또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 개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수영장에서 옷잃어버려서 수영복입고 집에옴

84. 예전에 어렸을때 오빠랑 같이 2층침대 썻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오빠 2층이고 난1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전까지는 우리는 쉴새없이 떠들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한순간 둘다 조용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서로 코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한 방에서 틱! 틱! 코딱지 소리만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둘다 서로 쳐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언니한테 -컴퓨터 나할차례야 비켜-이랬더니

언니가 -이야향머햐ㅑㅇ햐야향항햐앟양!!!!!!!!!-하면서

달려들더니 내 등 조카 드럼치듯이 두들기고

안방으로 문잠그고 튐ㅋ 그리고 지혼자서 쳐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어떤분이 목이쉬어서 목소리가 안나왔는데

그래서 당연히 목소리 안나오겠지하고

수업시간에 -마..마….마-이랬더니

목소리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목소리나오니깐 너무 기뻐서

-마마맘ㅁ마마맘마맘마마맘!!!!!!!!-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어떤언니가 오라는거임 그래서

돈뺏길까봐 무서워서

조심히 쫄래쫄래 그분한테 갔더니.

미술학원다니라고광고지 줬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동생이 나한테 보낼꺼 잘못보내서

아빠한테 문자로

-월급얼마탓냐 고기좀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어떤사람이 집에 푸들2마리를 키우는데

그분이 잠을자다가 푸들이 계속 걸리적 거리길래

-이들아 가만히있어!!!- 이러면서

대1가리 때렸는데ㅋㅋㅋㅋ 알고보니깐

뽀그리파마한 엄마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 TV에서 [시크릿-매직]노래가 나왓는데

여기저기 분포해있던 우리 4남매가

다들 털기춤 추면서

-어머엄머엄머 엄머엄머엄머-하면서

거실로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어떤분이 봉사활동하러 요양원을갔는데

치매걸리신 할머니 기저귀 갈아주려고

바지벗기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오빠이러지마-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어떤분이 A/S해주는 일하시는데

시골에 A/S해주러 갔는데

-계세요?-하니까

상대방이-네에에에에-하면서

문안열어주길래 기다리고있었는데

그래도 안열어주길래 다시한번

-계세요?-하니깐

-네에에에에-이러는거임

그래서 또 기다리다가 지쳐서

문안쪽을 슬쩍 담위로 보니깐

사람은 없고 염소가 -네에에에에에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어떤분 화장실에서 방구꼈는데

거실에서 TV보던엄마가

-에휴…요즘도 폭주족이 다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미안ㅋㅋㅋㅋㅋㅋㅋ

94. 엄마한테 문자가왔음 -생선뭐해줄까?-

나는 답장을 -꽁치-라고보냄

며칠후… 생일날 꽁치 구워줬음……

나는 그 생선이 그 생선인지 몰랐음……

………………………………..

엄마…환불안되?………….

95. 엄마가 컴터하다가 갑자기

-야동 누가봤어!!!!!!!!!!!!!!!!!!!!!-이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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