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800회 맞은 ‘서프라이즈’ 출신 배우 중 가장 성공한 연예인 3인방

방송 800회 맞은 ‘서프라이즈’ 출신 배우 중 가장 성공한 연예인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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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행사의 여왕’으로 전국 무대에 서는 장윤정은 신인시절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과거가 있다.

지난 2012년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장윤정은 “2004년 ‘어머나’로 히트를 쳤을 당시 노래는 알려졌지만 정작 가수의 얼굴은 아무도 몰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2003년부터 얼굴 알리기 위해 ‘서프라이즈’란 프로그램에서 재연배우로 활동했다”며 “괜히 놀라는 장면이 나오면 ‘어머나’라고 외치거나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계속 ‘어머나’라고 하자 감독님이 ‘너 뭐하는 짓이냐’고 하더라”며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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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김수현은 사실 ‘재연 배우’로 먼저 활동했다.중학교 시절 MBC ‘서프라이즈’, ‘TV특종 놀라운 세상’ 등에 출연한김수현은 지금과 비슷하게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다만 젖살이 통통하게 올라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재연 배우로 활동 당시 어린 나이에도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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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은 ‘서프라이즈’ 1회부터 출연했던 원년 멤버다.지난 2013년 샘해밍턴은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우연히 안면이 있던 PD가 출연을 부탁해 ‘서프라이즈’ 1회부터 출연했다”고 전했다.샘 해밍턴은 “재연배우 생활이 쉽지 않았다.연기도 힘들고 직업으로 삼기에도 힘들었다”며 “아침 일찍 나가 내 촬영부분이 아니면 버스에서 대기해야 했다.너무 답답하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마음에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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